6명의 50대 60대 70대의 여자들만의 여행이었다. 단체 패키지는 싫어서 인 터넷 서핑을 하던중 가이드맨을 알게되어 우리만의 여행을 계획하였다.
마침내 깜란공항에서 가이드맨피켓을 든 가이드 유리님을 만났다. 밝은 모습으로 우리를 맞아 버스로 안내했다. 방마다 망고 바구니를 선물로 받았다.여행내내 망고를 즐기며 우리끼리 다니니 여행의 재미가 훨씬 좋았다. 날씨도 비걱정 없이 화창했고, 처음부터 끝까지 여행내내 불편함없이 여행을 안내해준 유리가이드와 항상 미소로 안전 운전해주신 기사님 모두 최고였다. 언니들 모두 음식도 외국여행중 가장 맛있었다고 만족도 100% 였다고 한다. 또 기회가 된다면 가이드맨으로 여행하고 싶다. 나트랑으로 또 여행을 가면 유리가이드님과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