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처럼 친근감있게 가이드해주신 현진님
푸꾸옥에 머무르는동안 최고의 하루였어요
여행마침보다 현진님과 헤어짐이 더욱 아쉬웠습니다
현진님 가이드를 받기위해 푸꾸옥에 한번더 오려구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가 목포여~~!
댓글 1개